경향신문,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기자이름, 누군가요?

네, 그렇습니다. 유인경 기자이시죠. 


성황리에 이뤄지고 있는 기자와 독자의 SNS 데이트 , '기자가 답한다', 그 7번째 시간.    

이번에는 바로 그 유인경 기자가 출동합니다. 삐뽀삐뽀~ 


어떤 질문도, 어떤 고민도 질문을 척척 주세요. 

가족관계의 애로사항, 직장생활의 고민들, 사랑과 결혼의 그 모든 고민들! 


'아무것도 해결해주지 않는 고민상담소' 소장인 유 기자가 여러분의 질문에 즉각 답글을 드립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죠! 즐겨찾기 꾸욱~ 눌러놓으셨다가 데이트 날짜에 만나요! 


지난 3월 '즐겁게 나이들기'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는 유인경 기자.

      

경향신문의 부국장을 맡고 있는 유인경 기자는 경향신문 대중문화부와 여성팀, 뉴스메이커 부장을 거치셨습니다. 과중한 업무 속에서도 항상 소리내어 웃으시는 에너자이저이시죠. 다른 사람이 행복한 것을 보면 본인도 행복하다는 그 고운 마음 덕에 항상 힘이 나시나 봅니다. 


'이제는 정말 나를 위해서만' '회사가 인정하는 여자들의 비밀' '대한민국 남자들이 원하는 것' 등의 책의 쓰셨고 여러 TV 및 라디오 방송 출연으로도 친숙한 분이시기도 합니다. 



일시: 2013년 6월 12일(수) 오후 4시 ~5시

어디: 경향신문 페이스북 페이지 

방법: 오후4시 경향신문 페이스북 페이지에 유인경 기자와 독자의 대화 글이 올라오면 댓글로 질문을 적는다. 





Posted by 유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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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날아라 핑크돼지 2013.06.13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인경 기자님!! 우와 정말 기대돼요. 유머와 지혜가 가득한 유기자님과의 만남을 기대할게요. :-)

    • 유인경 2013.06.13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2일, 즉 어제 오후에 했어요. 페이스북을 통한 댓글 남기기 형식이고 1시간 정도였어요.
      참여해준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꾸벅.

  2. 선우영 2013.06.14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 그래요!
    경향신문하면 유인경기자님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올라요.
    그래서 PC를켜면 제일먼저 경향싸이트부터 들어오죠.
    항상 우리곁에서 좋은 글과 삶의 도움이 많이돼는 모습(방송)도 보여주세용,,,

  3. 박연규 2013.08.24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과는 상관없지만

    동치미 방송에서 유인경씨가 상대방의 말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생각이 무조건맞다고 질러대는모습 정말 보기안좋네요.

    상대방의 말에도 귀기울여야 한다는 점을 알아주세요.

  4. 웃기는1인. 2013.08.27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서도 듣고싶은 댓글만 보나보죠?. 토론이 평등이야기인데. 상대의 말을 듣지도 않고 자기주장만하는 사람이 평등을 운운한다는게 참.
    사실상 토론 프로그램 보고 있지만 반대의견이랑 상대방 의견을 무시하는거랑 다르다는걸 꼭 생각하세요. 기자이면서~!!!

  5. 웃기는1인. 2013.08.27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서도 듣고싶은 댓글만 보나보죠?. 토론이 평등이야기인데. 상대의 말을 듣지도 않고 자기주장만하는 사람이 평등을 운운한다는게 참.
    사실상 토론 프로그램 보고 있지만 반대의견이랑 상대방 의견을 무시하는거랑 다르다는걸 꼭 생각하세요. 기자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