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경이 만난 사람'에 해당되는 글 93건

  1. 2015.03.10 ‘국민 모임’ 공동대표 명진 스님 “아이쿠, 2년밖에 안 지났나요”
  2. 2015.03.03 김희수 건양대 총장 “4년 공부시키고도 실업자 만들면 그게 대학입니까”
  3. 2015.02.17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빅데이터의 본질은 인간의 마음과 욕망을 읽어내는 것”
  4. 2015.02.10 윤호중 국회 기획재정위 야당 간사 “박근혜 세금정책은 1% 재벌만을 위한 정책”
  5. 2015.01.27 천만 관객 돌풍 윤제균 영화감독 “‘국제시장’은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바치는 헌사”
  6. 2015.01.20 정경수 담배소비자협회 고문 “흡연자 너무 죄인 취급, 공존할 수 있는 균형감각 필요”
  7. 2015.01.13 ‘국민모임’ 공동대표 김세균 서울대 명예교수 “현 야당 소멸 직전, 진정한 진보정당 건설”
  8. 2014.12.30 박근령 육영재단 전 이사장 “‘형님’ 본 지 가물가물 너무 외로울 것 같아 가슴 아파”
  9. 2014.12.23 구호전문가 권기정 소장 “재난지역 구호현장은 물불 안 가리는 전쟁터”
  10. 2014.12.09 서재걸 자연치료의학회 회장 “주사나 약 처방보다 식습관부터 고쳐라”
  11. 2014.12.02 가요생활 50년 남진 “옛날엔 가수 남진의 노래 지금은 인간 김남진의 노래”
  12. 2014.11.18 의료전문 변호사 신현호 “의료소송 환자과실 70%나 인정 이기기 어렵고 이겨도 속빈강정”
  13. 2014.11.11 ‘국감 우수의원’ 뽑힌 서영교 새정치연합 원내 대변인 “서민 불만 듣고 법 만들고 이런 근사한 직업 있나요?”
  14. 2014.11.04 ‘서울인문포럼’ 기획한 보험사 명예상무 배양숙씨 “부는 경영학 아닌 인문학이 주는 것”
  15. 2014.10.28 조동성 중국 장강상학원 교수 “앞으로 500년 중국 모르면 성공 못해”
  16. 2014.10.21 정대철 새정치연합 고문 “특정계파 사당화 막아 당 몰락 막을 것”
  17. 2014.10.14 한광옥 국민대통합위 위원장 “통합위 활동, 그동안은 구들 놓기 곧 따끈해질 것”
  18. 2014.10.07 ‘좋은예산센터’ 소장 김태일 교수 “자신이 낸 세금의 쓰임새 제대로 아는 게 기본교양”
  19. 2014.09.30 세계적 큐레이터 김승덕 “국내 작가들 유명해지면 작품보다 자리에 연연”
  20. 2014.09.23 로봇과학자 데니스 홍 교수 “절벽으로 아슬아슬하게 가야 새로운 혁신 생겨난다”
  21. 2014.09.16 문정희 시인 “시는 혁명, 정신혁명 일으킬 시 너무 드물어”
  22. 2014.08.23 “문단ㆍ학계서 외톨이지만 글로 영향 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 (7)
  23. 2014.08.09 “새정치, 새누리 2중대 역할 국민 공감 어떻게 얻겠나” (2)
  24. 2014.08.01 <88만원 세대> 저자 우석훈 박사 (2)
  25. 2014.07.25 영원한 청년 가수 김세환 (2)
  26. 2014.07.19 당과 동료의원들로부터 ‘팽’ 당한 천정배 (1)
  27. 2014.07.04 <먼나라 이웃나라> 저자, 만화가 이원복 교수 (3)
  28. 2014.07.03 역사학자 이이화 “친일 역사관 총리였다면 아베와 무슨 대화 했겠나” (4)
  29. 2014.06.24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진보교육감 불안은 기우 균형 잡힌 정책 펼 것”
  30. 2014.06.09 신경정신과 전문의 김병후 부부클리닉 후 대표 “제대로 분노해야 지도자가 분노 이해하고 잘못 고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