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김재하 2016.08.16 11: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강연 섭외 문의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문의 연락드릴곳이 따로있을련지요

  2. 단열전문시공 2016.03.26 07:5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유인경 기자님~ 세바시 동영상(태도의 힘)을 보고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강연을 정말 잘보고 저의 잘못된 부분을 알게 됐습니다.

    감사하고~ 종종 여기에 놀러올께요^^

  3. 2016.02.25 13: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6.02.05 10: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박영실 2016.01.22 14: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경하는 유인경기자님! 어제 동치미녹화에서 뵙고 옆자리에도 앉게 되어 참 영광이었습니다~^^ 책에 기자님 친필사인까지 받아서 기분이 지금도 좋아요! 아무쪼록 새해 복 듬뿍 받으시고 굿주말 보내세요! -박영실 드림-

  6. Hyejin 2015.12.17 13:0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엊그제 연말 모임에서 함께 모인 지인들과 기자님 강연 이야기를 한참 들었었어요~^^
    여자로써, 엄마로써, 직장인들로.. 각자 공감이 많은 부분에서 우리도 기자님처럼 멋지게 버티자~ㅋ 했었습니다.
    때때로 엄마로써 아이에게 집중하며 쉬어야하나... 연말이라 괜히 이생각 저생각하며 약해지는 이때에
    기자님 강연 얘기가 잠시나마 힘이었고 희망이었습니다^^ㅋ

    우연히 포레에 원장님 뵈러갔다가
    스쳐가는 기자님 뵙구, 괜히 따스한 동경심이 드네요!
    책상앞에 앉아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책을 클릭하여 내일 올 책을 기다리며
    저도 제 딸에게 멋진 엄마가 될 수 있도록 정신을 다잡고 제 인생의 속도를 조절해볼까합니다^^

    팬으로써, 한참 후배로써^^ 응원 마니 할께요~^^
    화이팅입니다!

  7. 나비잠 2015.12.14 23: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치미에서 유인경 기자님의 감칠맛 나는 입담을 즐겨보고 있습니다
    고고한 마담의 모습이 아니라 찜질방에서 만날 수 있을 것같은 수다쟁이 마담이라서
    더욱 친근감이 갑니다. 블로그의 글들 찬찬히 읽어볼게요~! 화이팅하세요

  8. 정보통 2015.12.01 16: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통입니다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를 읽고 유선생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전국의 여성 직장인들이 읽어야 할
    필득서 라고 믿습니다. 정말로 아름다운, 멋진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옆에 사진을 보니 정말 섹시하신 분이라는 마음도 드네요

    유인경이 만난 남자들 - 정말 남자를 위한 책이 너무나 필요합니다. 슬픈 중년 남자들!!!
    유인경과 함께한 책들
    이라는 제목으로 2권이 출판되기를
    희망해봅니다

    매일 매일 행복하세요.

  9. 2015.11.13 05: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15.10.21 00: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