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윤영애 2015.09.29 09:3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60을 코 앞에 둔 주부입니다.
    초면에 실례줄 알면서 부탁합니다.
    알토랑을 즐겨보고 있는데 잘 되지 않아요.
    유기자님 설명 한번만 해 주세요.
    김치 톡쏘는 방법, 또 적당히 익으면 멈추는 방법이요.
    알려주시면 고마움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늘 건강을 기원 합니다.

  2. 2015.09.20 21: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5.09.15 10: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5.09.11 21: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로또맘 2015.08.31 13: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동치미 애청자인 주부입니다.
    좋은애기도 마니 해주시고 개인적으로 팬입니다^^
    어제도 동치미방송을 보면서..너무 공감도가고..제가 갠적으로 힘든일이 좀 있었는데..위로도 되고..
    너무 좋았어요~~
    유인경기자님 꼭 한번 만나뵙고 싶네요..^^

  6. 2015.08.04 18: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0123456789 2015.07.30 09:0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거면 블로그를 왜 운영하는지 이해가 가질않네....
    기본적으로 기자라면 이해와 설득을 할려고 해봐야지...아님 논리적이던가...
    이건 뭐 너희들은 짖어라~난 쓸테니~이건가??
    페미니즘이 묻어나는 발언은 삼가해주시길...중립을 지키세요!!

  8. 강태성 2015.07.16 11: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가 즐거워?ㅋ에라이...정신차려라ㅋ그따구로 하면서 무슨기자여

  9. 최우영 2015.07.11 10:0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유는 공짜가 아닙니다 당신이 강의를 하시고 기자 활동을 하실 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 .. 국가가 당신을 지켜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국가는 힘이 있어야 당신을 지킬 수 있고 그 힘은 군대라는곳에있습니다 편안히 잠자고 강의하고 돈 벌 수 있는 당신의 자유는 밤에 잠도 못자고 근무하는 장병들이 있기에 가능한겁니다 그대의 아버지 아들은 군대 갔습니까? 그렇다면 최소한 군인들의 젊음의 희생을 돈과 기타현물로 보상해주진 못 해도 그대들의 희생을 미약하게 보는 발언은요앞으로삼가하세요

  10. 최우영 2015.07.11 10: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에서 눈이 오는게 즐겁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그 편지 보고 언급하신건가요? 설마 그런거 실제로 그런편지 본적도 없는데 방송에서 있다고 거짓말 한건 아니신가요??? 기자님 정말 직접 눈이 오는게 즐겁다고 한 장병을 기자님 눈으로 본적 있나요?? 기자님 니도 군대 가볼래요? 니도 군대 가면 그 소리가 과연 나올지 기자님이 언급한 눈이 오는게 즐겁다란 말을 스스로에게 다시 돌린 후 자아를 성찰 하세요